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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수학여행 팽개치고 온 여고생 '꺾기 창법'에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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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은태 작성일13-11-10 13:23 조회28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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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가수 주현미가 JTBC '히든싱어2'에 출연, 화제를 모았다.

1980~90년대를 풍미했던 트로트의 여왕 주현미는 이날 방송에서 5명의 모창 능력자들로부터 도전을 받았다. 어린 시절부터 주현미의 팬이었던 나머지 한국으로 온 중국 여성, 수학여행을 포기하고 방송에 나온 여고생, 젊은 여성 트로트 가수 등이 도전자로 나섰다.

주현미는 1라운드에서는 여유있게 1위를 차지했으나, 이후 판판이 고전하다가 최종 결승을 맞이했다.

히든싱어2 주현미편을 본 네티즌들은 "주현미, 오랜만에 보니 좋네", "주현미, 반가워요", "주현미, 여전한 실력" 등의 반응이다.


조선일보|조선닷컴|입력2013.11.1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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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류상효님의 댓글

류상효 작성일

어어 1980~90년대 까지라니요?!!! 기사가 잘 못 됐네요.
제가 알기로는 2000년대 까진 트로트의 여왕으로 군림하신걸로 아는데요.
참 저에겐 아직도 트로트의 여왕이십니다. *^^*

기사쓰신분 한테 묻고 싶네요.
"그럼 지금 트로트 여왕은 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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