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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혁 '비내리는 영동교', 남자의 미련을 노래하다 (불후의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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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은태 작성일14-02-08 21:15 조회3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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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가수 조장혁이 '비 내리는 영동교' 무대를 꾸몄다.

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는 '사랑스러운 전설, 주현미' 편으로 꾸며져 김종서, 거미, 태민, 니엘, 조장혁, V.O.S, 데이브레이크 가 출연했다.

이날 첫 무대는 조장혁이 맡았다. '비 내리는 영동교'를 선곡한 그는 무대에 오르기 전 "주현미 선배님 창법이 가성과 진성을 넘나들면서 살짝살짝 흔들어주는 매력이 있다"라며 "불러보면 매우 어렵다"라고 전했다.

선글라스와 모자를 쓰고 어려보이는 모습을 뽐낸 조장혁은 애절한 목소리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거미는 "첫 번째로 무대에 나갔는데 여유로운 모습이다. 굉장히 섹시하고 남자다워 보인다", 김종서는 "무대에서 무엇을 보여줘야할 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라며 "처음엔 안 그랬었다. 진짜 변변찮았다"라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다음에 무대에 오른 샤이니 태민이 조장혁을 꺾었다.

[티브이데일리 윤혜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티브이데일리|작성 윤혜영|입력 2014.02.0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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