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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 신사동그사람, 따뜻함 돋보인 감성무대(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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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은태 작성일14-02-08 21:19 조회5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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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가 '신사동 그 사람'을 열창했다.

데이브레이크는 2월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주현미 편에서 부드럽고 느낌있게 '신사동 그 사람'을 불렀다.

'신사동 그 사람'을 부르기 앞서 데이브레이크는 "우연히 만난 사랑. 다시 그 사랑을 못 만나는 아련함 그런 스토리가 가사에 있더라. 그 스토리를 담아보고자 편곡을 해봤다"며 노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후 데이브레이크가 부른 '신사동 그 사람'은 재즈같이 부드럽고도 따뜻했다. 데이브레이크에 앞서 김종서와 거미가 무대를 손에 쥐고 흔들었다면 데이브레이크 노래는 이를 차분하게 가라앉혀주는 느낌이었다. 풍부한 감성이 담긴 포크송 느낌의 '신사동 그 사람'은 화려한 카리스마와 또 다른 조용한 카리스마로 방청객 넋을 빼놓았다. 곡이 듣는 이들에게 스며드는 듯한 느낌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무대였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캡처)

[뉴스엔 박지련 기자]

뉴스엔|입력 2014.02.08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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