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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오늘(25일) ‘부잣집 아들’ OST 발표 “인생의 희노애락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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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3-25 15:04 조회3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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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대한민국 대표 가수 주현미가 오늘(25일) 드라마 ‘부잣집 아들’의 첫 번째 OST ‘그대를 불러봅니다’를 발표한다.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연출 최창욱, 극본 김정수)의 첫 번째 OST에 ‘그대를 불러봅니다’가 발매될 예정이다.

‘부잣집 아들’의 첫 번째 OST ‘그대를 불러봅니다’는 가수 주현미가 22년 만에 참여하는 드라마 OST로 연일 화제를 모았다. 주현미는 음원 공개 전 녹음실 인증샷과 응원영상 등을 공개하며 드라마와 OST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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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오늘(25일) ‘부잣집 아들’ OST 발표 사진=KG 컴퍼니 제공

 

‘그대를 불러봅니다’는 세미 트로트 장르로 인생의 희노애락을 한국적 애절함에 트랜디한 소울을 더한 곡이다. 발라드 버전 트랙과 어쿠스틱 버전 두 가지 트랙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발라드 버전은 실제 악기 사운드와 스트링, 애절한 일렉기타 선율에 주현미의 세련미 넘치는 보이스와 변함없는 가창력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그대를 불러봅니다’의 어쿠스틱 버젼은 고요하게 느껴지는 첼로와 나이론 기타가 어우러져 쓸쓸함을 더했으며, 주현미의 더욱 애절하고 진한 감성이 담겨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그대를 불러봅니다’의 작곡가 정우식은 “곡을 쓸 당시부터 주현미 선생님을 떠올렸다”라며 “상상했던 그대로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동안 주현미는 1985년 ‘비 내리는 영동교’로 10대 가수상과 신인가수상을 한꺼번에 움켜쥔 이래 ‘울면서 후회하네’, ‘신사동 그 사람’, ‘짝사랑’, ‘잠깐만’, ‘또 만났네요’, ‘어제 같은 이별’ 등 수 많은 히트곡들로 지금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부잣집 아들’은 거액의 빚을 유산으로 상속받은 후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빚 갚기에 고군분투하는 부잣집 아들 황태자 이광재(김지훈 분)와 곁에서 적극적으로 그를 응원하는 씩씩한 여자 김영하(김주현 분)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힐링드라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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